몇달전까지 일을 하다가 갑자기 애기 아프면서 일을 고만두게 되었어요..
일을하면 아이들 보는것이 힘든일이죠..
정말 남편이 안도와주면 힘들어요..
애기가 아프면서 일을 고만두었는데 일하는것보다 아이들 보는것이 더 힘들더군요..
지금 현재 아이가 아퍼서 아이에게 신경을 더 쓰느라.. 더 힘든건지도 모르겠지만..
아이가 다시 건강해지고.. 그러면 다시 일을하고 싶어요..
매일같이 같은 생활을 반복해가면서.. 꼬오옥.. 바보가 된느낌이라고 할까..
나만의 시간은 거의 없어서.. 정말.. 엄마이기전에 제 자신이 없는것같아 초라한 느낌..
지금은.. 우리아이가 건강해지는것이 제일 우선..!!
건강해지면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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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아이가 빨리 건강해 져..
일을 시작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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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또 일하면 시간적 여유가 없잖아요. 쉴때는 아이에게 많이 신경써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아이가 빨리 건강해져서 일할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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