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sue
등록일 2009-07-07 01:04
조회수 2,017
댓글 1
아기가 세 살이 되기 전엔 무조건 엄마가 키워야한다는 신념이 있기에
육아를 선택해왔지만,,
이제 한국나이로 4세가 되고
어느덧 저의 길을 찾아야할 때가 온 것 같아요.
근데 이제는 제가 아이를 놓지 못하는 것인지,,
마냥 걱정이 되고 갈등이 되고
이대로 육아에만 매진하면,,
그 동안 제가 배워왔던 것,,,나름 쌓아왔던 커리어가
그냥 묻혀질 것도 같은데,,,
더 이상 집에만 있으면 안될 것 같은데,,,,,
이 선택의 순간이 참 힘든 것 같네요.
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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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거의 다..
이제 일을 시작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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