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워킹맘이였는데, 첫째가 초등학교들어가면서 잠시 쉬었어요.
그러니 아이가 제가 다시 일을 한다고 하니까 눈물을 철철 흘리더라구요.
지금은 첫째아이와 둘째아이를 키우며 재택근무를 잠시 하고 있어요.
물론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하긴 쉽지 않지만 내아이를 내손으로 키울 수 있다는 기쁨...
등교하는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행복감 이루말할 수 없어요.^^
물론 남편이 많이 도와주구요.
가족 모두 모여 서로의 공부와 일을 하는 저의집의 지금 이순간은 행복 그자체입니다.







> 








변지영
참 좋겠어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