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하고있지 않지만.
일할땐
아무래도 아이가 너무 걸리죠.
아침에 출근할때 아이가 조금이라도 울거나 칭얼대기만 하더라도..
정말정말....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히구..................
다들 이때 잠시만 참아내면....된다고
일 그만두면 후회한다고 그랬지만.......그래두 전 아이와 함께하는 것을 선택했어요
엄마가 맞벌이로 늘 안계셔서 외롭게 컷거든요.
우리 아이는 그렇게 키우기 싫어서..... ㅠㅠ
ㅎ 일하면서 아이도 잘 키우는 워킹맘들 너무 많으신데..
전 자신이 없어서...... ㅎ
정말 훌륭하신 워킹맘들.......대단하세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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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그래도 맘 놓고 일 한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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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아이 정서에는 엄마가 집에 있는것이 좋지만. 현실이 그런게 힘들어서..
그래도 나중엔 자랑스러워할거에요. 워킹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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