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으로 늘 맘이 무거운건 저만은 아닐겁니다.
함께하는 시간의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늘 볼때 마다 미안한 맘? 이런건 어쩔수 없네요.
늘 최선을 다할려고는 하지만 늦은 귀가에 엄마 없이 잠들어 있는 아이를 보면
늘 짠~합니다.
다른 워킹맘들은 어떻게 육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지친몸을 이끌고 아이얘기많이 들어주기 (물론 15개월이긴 하지만..ㅋㅋ)
하루에 10권이상 책읽어주기...
는 꼭 지키려 노력합니다만..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사랑표현....아끼는 맘...충분히(?) 줄긴 하지만.
아기가 받는 느낌은 어떨지...ㅋㅋ
어떻게 하면 질적으로 더 채워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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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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