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습지 교사였습니다 큰아이는 뱃속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소리를 들으며 태교를 했지요
제가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아이를 가르치니 워킹맘도 많고 집에 계시는 엄마도 많지요
공통적인건 관리이더군요 너무 늦게 들어오거나 힘든일을 하는 엄마는 거의 아이들이 통제가 안됩니다.
그냥 집에와서 쉬고 싶고 주말에는 밀린 집안일을 하지요 아이들에게 제일 중요한건 대화고 관리거든요
대화도 안되고 집에와서 숙제안하면 혼내기만 하니 아이들이 삐뚤어지더라구요
일을 할꺼면 아예 일찍오거나 편한일을 하는게 좋은것 같아서 저는 첫아이를 낳으면서 그만 두었어요
그게 아이한테 좋은것 같아서요 지금은 둘째를 가지고 있고 낳고 어느정도 키우면 공부해서 편한일을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려구요 돈이 많이드니 집에 놀수도 없고 아이들이 크면 마냥 집에만 있기도 그럴것 같아서요 저를 위해서도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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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답답해요..
자기 계발도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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