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초등학교부턴 워킹맘 아이는 왕따란 말을 들었어요
학교 행사에 번번히 빠지게 되는 워킹맘.
준비물 제때 못챙기기도 하는 아이...
이래 저래 학교에서 왕따가 되어간다는 말을 듣고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나
고민이 되더군요..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만.. 이제 곧 학교에 보내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첨엔.. 어린이집에 보낼 나이면 되면.. 괜찮으려나.. 했는데..
선배들 이야기로는 초등학교 들어가면 더 손이 많이 간다고 하더군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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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맘
쌍둥맘님 얘기처럼 준비물 못 챙기고 말썽피고 하는 아이들이 친구들한테 인기가 없지요..
유치원때보단 엄마가 해줘야 할 것들이 많아요..
준비물부터 숙제까지..가끔은 이게 애들숙젠가 하는 때도 있어요..
저학년때 선생님께 칭찬많이 들을 수 있게 하세요..
왜냐하면 엄마들귀에 들어가서 자기 애랑 같이 생활체육이든 아님 논술, 학원 등등 같이 어울리게 하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주5일제 근무시면 토요일날 청소하러 다니시면 더 좋구요..
그때 선생님도 뵙고 같이 청소하는 맘들과도 친해질 수 있거든요..
두서없이 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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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맘
막상 학교에 들어가니 솔직히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워킹맘의 아이라서 왕따라기 보다는 준비물 못챙겨가고
학교에서 말썽을 많이 부리는 아이들이 왕따를 당하는거 같아요
힘들더라도 준비물 꼭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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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전업맘 엄마들끼리만 뭉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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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학교 워킹맘 엄마들끼리 서로 아이 친구 맺어주기를 해야하나~^^
참 여러가지로 워킹맘 힘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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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맞벌이 하는 엄마가 행사에 빠지게되면 대신 참여해주는거요.
요즘은 별게 다있죠. 참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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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
주변에서 들은 얘기로는.. 학교에서는 행사나 준비물.. 예진맘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중요해진다고는 하더라구요..
학교 행사야,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준비물 정도는.. 밤에 피곤하시더라도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면..
아마 아이가 그 때문에 상처받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초등 1학년 때는.. 선생님도 많이 찾아가고 그래야 한다는데...
제 주변에도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남의 일 같지만은 않네요...
예진이가 잘 해주리라 믿으시고.. 조금 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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