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주니~~ 직장에 다닌다는 핑계하나로 이유식도 제대로 못해줘서 그런지
유달리 편식도 심하고.....아이가 발달하는시기에 어찌하는지도 모르고 흘러만간세월
저랑 붙어있던 시간이 적은 탓인지 유대관계가 썩좋지않고
이래저래 힘든데 둘째낳고 부터는 아예 더 신경못쓰고 시간나면 둘째보는게 일.....
아휴~ 넘 힘들어서 이제는 그만둘까 생각중이네요.... 더좋은환경에 더 좋은것들을
해주고 싶어서 그만두지 못하고 질질끌었던 제가 바보같기도하고
그깟돈이 뭐라고.... 아이잘보는게 더 중요할수도 있었는데 이제와선 후회해도
돌아갈수없는게 아쉽네요~~누군가 그러더군요 "아이들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다~지나갔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가장중요한 적기라고 생각하고 그만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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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지금이라도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를 돌보시면..
아이는 되돌아 올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아이와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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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환경적인 부분과 일장일단이 다 있기 때문데 본인의 판단이 맞을겁니다.
주리에게 그동안 못줬던 사랑 듬뿍주면 금방 좋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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