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나기 이틀전까지 직장에 다니다가 아이를 낳고 집에들어앉은 엄마입니다.
아이가 어느새 다섯살..
그간 육아를 하면서 엄마가 키운다고 무조건 조은것만은 아니다라고 느낄때가 많았어요..
조금은 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힘들다 느낄때 엄마의 짜증은 아이에게 곧바로 전달이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자기일 갖고 퇴근해서 한시간이든 삼십분이든 사랑듬뿍주면서 자라는 아이들
가끔은 그렇게 하는게 아이와 저를 위해 더 좋은게 아닌가 싶은 시간도 많았네요...
물론 지금은 말끼도 잘 알아듣고 유치원도 잘다니는 아이덕분에 한결 몸도 마음도 편해졌습니다.
그리고나니 다시 제일을 찾고싶은데...
불러주는곳도없고 그간 쉰시간때문인지 자신감도없습니다..
아이가 하나라서 그런지 지원하나못받다보니 남편혼지벌어서 한달에40만원이넘는 교육비도 만만치않게느껴집니다.. 다시 일을갖고싶은데...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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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조금 눈높이를 낮추면..
갈곳을 많다고들 하더라구요..
우선 능력을 키우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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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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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만세
중간에 쉬다보면 경력단절로 재취업도 많이 힘든게 사실이구요.
그래도 그전에 경력이 있으시면 그 분야가 더 쉬운듯해요.
요즘에 일하는 워킹맘 많으신데 자신감을 가지시고 두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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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교육비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
어떤것이 좋은것인지 저역시 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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