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워킹맘이라고 하기엔 조금..그런듯싶지만..
일주일에 한번정도 출근을 하구요..
일이있을떄는 집에서 재택으로하고있어요..
덕분에 패이는 많지않지만...그래도 나를 위해 조금이라도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요
그치만 애기르 ㄹ생각하면 조금 미안해질때가있어요
일주일에 한번 친정에 맡기고 가는데.
"엄마~같이 놀자~~"라고 말하거나..
집에서 일하고있을때도 자꾸만 컴퓨터 앞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으려고하고...
자꾸 놀자고 징징거리다가 결국은 혼자 놀고있는 모습을 보거나 할때는 미안해요..
그래도..
일하지않는 시간엔 아기에게 집중해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아기를 돌보는 일도 중요한 일이긴하지만....저를 위한 일도 중요한일인것같아요
물론 일때문에 아기를 소홀히 하면안되겠지만 말예요~







> 








변지영
엄마도 엄마 시간을 가져야줘.. ㅋㅋ
답글
토토이뻐
답글
햇빛사냥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