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까지 워킹맘이었습니다....
아이둘은 친정엄마한테 맡겨 남들과 달리 마음편히 회사를 다닐 수 있었습니다....
큰아이 초등입학을 계기로 그만두었네요...
시원한 마음, 아쉬운 마음.....
하지만 아이들 뒷바라지 해주면서...
잘한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퇴근후 피곤하고 짜증스럽던 엄마의 모습에서
아이들에게 자상한 엄마이고자 노력중입니다...
대한민국 워킹맘 화이팅!!!!!!!!!!!!!!!!!! 전업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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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저는 갠적으로 전업맘이 더 힘들단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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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이뻐
아이들에겐 엄마가 최고인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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