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졸업후 사회생활도 얼마못해보고
25살에 결혼~
이제 아이가 6살이 되고나니
제 삶을 돌아보게 되네요
예전엔 아이가 어려서 아이와 새롭게 시작된 인연들도 행복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는 제게 여유가 생겼나봐요
클수록 부담되는 교육비.. 남들다 하지않나 하는 교육의 관한 내 신념
들도 모두 경제적인 것을 배제할수는 없더라구요
모두 에게 귀한 나의 자식..
아직 이아이를 두고 뭔가를 하기엔 사회생활도 못해본 저에겐
큰 결심이네요
근데 아직도 여전히 고민고민!~
이렇게 고민만 하다 정말 때를 놓치는 것이 아닐지~
저처럼 이렇게 고민하는 여러분들
뭔가 자기자신에게 투자할 때가 된거 같아요
저도 열심히 제게 맞는일을 찾기위해 투자대상을 찾고있답니다
투자란~~ 늦었다고 생각하지않고 뭔가를 배워보려고요~^^
빠른시일안에 결정이 되어 실천으로 가야할텐데~!
워킹맘님들 저처럼 워킹맘을 생각하고 계신 모든분들~
2마리 토끼 다잡으실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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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직장이 아니라 직업을 찾으셔야..
평생을 일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요즘 공짜로 교육 받는 기관도 많아..
조금은 수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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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그 생각만으로 반은 이룬셈이에요.
자신감을 가지고 뭐든지 노력한다면 다 이뤄진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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