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햇빛사냥
등록일 2009-07-09 17:33
조회수 2,150
댓글 1
지금은 오전엔 어린이집에 보내고..
오후엔 내가 직접 아이와 놀아주고 가르치고 하는데요..
종일반에 맡기고 워킹맘이 되려니..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지더라구요.
종일반 오후는 교육하는것 없이
그냥 노는 시간이나 잠자는 시간이던데...
오후시간만이라도 엄마가 직접 간식 만들어 먹이고
책도 읽어주고..함께 놀아주니 아이도 좋아해요.
주위에 어떤 집은..엄마가 일하러 나갔다가 늦게오곤 하니까..
엄마에게 정이 없더라구요.
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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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사회생활도 엄마의 사랑도 다 알게 되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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