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
내 삶...내 인생이 중요한지...
아님 내 자식의 삶....인생이 중요한지....
27개월짜리 글구 5개월짜리 두 딸냄을 키우면서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고민이 될 물음표인거 같네여....
첫째 낳기까지 어린이집 선생이였던 저는 경험상 5살까지는 집에서 키우자 주의...
아무리 선생님이 잘돌봐주구 어린이집이 좋다하여도 엄마만큼은 아니란 생각...
그러다보니 워킹맘은 당장은 생각해본적이 없고...
가끔 이게 뭔가라는 생각에 걍 일할까 생각도 하지만 초딩친구들이 하던 말....
"옛날 너희집에 가면 항상 엄마가 집에 있는 너가 부럽더라..."
아이들에겐 엄마라는 존재가 크다라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
그러기에 아이들과 하루하루 즐겁게 부대끼며 지내구 있져...
결혼해 10년안에는 원 차린다라는 목표..
어느덧 반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는데여...
언젠가 워킹맘이 되겠지만 그전까지는 전업맘으로서 최선을 다할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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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아이를 더 잘 키우실 수 있으시겠네요..
집에서 아이 키우시다..
원 차리면 좋으실 것 같아용.
답글
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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쯩이맘
저도 너무 많이 격어봐서 일을 시작하기 예전의 기억이 먼저 떠오르기도 해요.
그럴때 떠오르는 한가지 위로!!! 난 한꺼번에 여러일 못한다. 누구도 내가 여러가질 잘하길 바라지 말라!!
육아를 시작한 이상 . 애안다치게 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애 공부잘하게는 못하지만 똑똑하게는 키우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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