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한 직장에서 한몸같이 일을하다 큰아이낳고 2년을 일하다 둘째낳고...
이젠 한몸이 한 몸인지세몸이되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둘째 낳고 쫌 쉬려니 일하던 습관이 있어서 집에서만 있는것도힘들더라고요
둘째 5개월무렵에 둘째는 어린이집교육비가전액 비원이 된다는 걸 알고
반찬값이나 벌어보자고 시작한 알바가 제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주네요...
일주일에 두번 하루에 3시간씩 일하니 아이에게도 큰부담은아닌것 같고 어린이집에서 재미있게 지내는 둘째를 보니 걱정도 안되고
그래도 알바이여서 그런지 큰보람은 못느끼겠네요
아가들아 언능 커서 엄마도 워밍업 워킹맘이아닌 훌륭한 워킹맘이 되어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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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그래도 일을 하구 계시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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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이뻐
정말 아이들이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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