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단풍 산책

글쓴이 글숲맘

등록일 2008-11-12 23:51

조회수 4,293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림이 친구네 동네 뒷산에 가을 산책 다녀왔네요.

 

무학산 근린공원이라고 작은 공원이예요.

아파트가 높은지대까지 있어서 산이라고는 안느껴지는데..

 

가을은 함뿍 적셔있어서 아이들과 낙엽도 보고 가을날씨도 느끼며

가을을 느끼다 돌아왔지요.

 

내려오는 길에 잘놀고 잘산책했던 녀석이

(어젯밤부터 줄곧 산에가서 도토리와 데굴데굴 하고 싶다며 기대 만빵이었거든요.)

"엄마! 우리 오늘은 산에 못가는거야?"

다녀온 곳을 산으로 인정안하더라구요.ㅠㅠ

작은 공원인줄 알았나봐요.

 

조만간 낮은 산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림이가 산이라고 생각하는 가슴떨리는 곳으로...^^

가을이 점점 가고 있어요. 늦기전에 아이들과 가을속으로 풍덩~~~

좋은 날들 되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