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경험을 위해 이리저리 정보를 알아가면서 체험시켜주는 전업맘이예요
워킹맘처럼 경제적으로 많은 지원은 못하지만
튼튼한 몸과 손가락으로 조금이라도 아껴서 많은 부분을 경험시키는 엄마지요
아들도 그 맘 아는지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보니 좋네요
이런것이 아이 키우는 마음인가 봅니다.
워킹맘이 부럽기도 하지만,
오늘도 피곤한 몸으로 아들과 함께한 시간이 행복해요..
그래도 아들이 초등학교에 다닐즈음에는 나도 나의 일이 있는
워킹맘이 되려고 열심히 공부하렵니다..^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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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아이와 함께 스트레스 안 받고 잘 생활 하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답글
보꽁
아이에게 많은 추억을 그리고 체험을 안겨 주세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구요
답글
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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