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의 노출수위는 개인차도 많이 반영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요즘아이들은 빨라서 만 2세 반이면 어린이집이나 또래들이 있는 기관에서 노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아이도 19개월부터 어린이 집에 다녔는데 저는 워킹맘은 아니었지만ㅋㅋ 보내고나니 분명 장단점은 있어요. 하지만 그 문제가 질병 문제는 아니었던거 같아요.
워킹맘은 아니지만 현재 첫째가 어린이집에 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애는 감기도 안다니는 애들보다도 적게.. 그리고 수족구는 걸린적이 없습니다. 물론 어린이집에 가면 감기가 자주 걸릴 수는 있습니다. 항상 여럿이 같이 놀다보니.. 요근래들어 수족구가 무서워져서 그렇긴 하지만 그전에는 수족구 걸리면 일주일 정도면 낫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 조카도 걸렸다가 금방 나아서 다시 다녔거든요.. 물론 언니가 며칠 휴가를 내야 하긴했구요.. 근데 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자주 걸리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걸린다면 전염병이고 아이일이니 며칠 휴가내서 병원가고 경과를 지켜보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변지영
이런 병때문에 아이를 집에만 있게 할 순 없잖아요..
사회생활도 중요하니까...
집에 돌아오면 손발 깨끗히 씻기고 하는 수 밖에 없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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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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쯩이맘
그리고 요즘아이들은 빨라서 만 2세 반이면 어린이집이나 또래들이 있는 기관에서 노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아이도 19개월부터 어린이 집에 다녔는데 저는 워킹맘은 아니었지만ㅋㅋ 보내고나니 분명 장단점은 있어요. 하지만 그 문제가 질병 문제는 아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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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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