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과 3살 딸을 둔 엄마입니다. 워킹맘은 아니지만 애기들이 좀더 크면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 항상 마음은 갖고 있지요..힘든 육아이지만 행복한 육아로 생각하려고 나름 노력하지만 생각처럼은 잘 안될때가 많아요 ^^
둘째가 조금더 크면 나자신을 위해서도 경제적인걸 위해서라도 뭔가 일을 해야할것 같은데.. 애들한테 어느정도 시간도 들이고 일도 했음 하는 맘에 독서지도사 자격증을 땄습니다.. 애들키우며 책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 애들한테도 도움이 되겠다 싶어 딴건데.. 이것으로 경제적인것도 충당할 수 있을 지 물어보고 싶어서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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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멋지시네요..
경험은 없고..
눈높이 창의 독서 하고 있는데..
그거 하시는 분들이 독서지도사 자격증 가지고 있다고 얼핏 들은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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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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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그러나 자격증 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훨씬 경쟁력이 이겠죠..
혹 집에서 자그마하게 하면 어떨까요 아이들도 돌보며 돈도 조금 벌수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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