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딱 1분 늦게 집에서 나왔어요
평소 6분에 나오면 3분 에서 4분 정도 기다려 차를 타는데
오늘은 딱 1분 늦게 나왔는데 버스 타는 곳으로 걸어 가니깐
버스가 모퉁이 돌아 가버리네요...
흑..그래서 놓쳤어요
평소 타는 버스 타면 요즘 15분 전에 샴실 도착 하는데
딱 1분 늦게 나왔는데 그 버스 놓치고 다른 버스 기다렸다
타고 왔더니 10분 이나 늦었네요...앙~~
아침에 큰 아이가 도저히 못 일어 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깨우는데 20분 걸리고.... 밥 챙겨 줬더니 먹는데
30분 걸리고....작은 아이는 깨우면 일어 나는데 큰 아이는 왜 그럴까요
앙~~ 늦게 온 날은 샴실에서 눈치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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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림맘
빨리 보내야 네이트켜고 업무 확인하고 작업해야하는데
애가 맨날 유치원 안가려고 해서 겨우 10시쯤 되어야 간신히 보냅니다.
그리고 정리좀하고 나면 11시 ㅠㅠ
일할 시간도 모자르고 맨날 허둥지둥이네요. 에궁..
빨리 혼자 학교가는 날이 왔음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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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포비
그래도 힘 내세요.^^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날이 올 거예요.^^
답글
로맨틱 쵸
남편도 저도,, 애둘다..... 걍.. 빵(식빵에 쨈... 아님 치즈)에 미숫가루 우유에 타거나.. 아님 우유에 네티 섞어서 먹이고...요.. 그러니까 시간이 좀 줄더라구요..(빵은 손에 들고보냄)
작은애는 아침밥 먹여주시고.. 좀지남 간식에 점심먹을것이고...
큰애는 걍 간식에....(좀 미안하죠..) 점심 먹을것이고...
어째요.. 할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이러케..
고양이 세수에... 겨우 눈떠서 가요... 안깨어도.. 걍.. 일으켜 세워~옷 입혀버리고.. 울어도.. 달랑 들고가서.. 어린이집에... 휴~~ 이게 뭔지~~ 가끔은....
그치만..... 갔다와서는 보상을 해줘야죠.... 맛난 된장국에... 밥에 좋아하는 게임 1시간에 책 4권읽고
전.. 아침에 청소기 빨래... 스팀청소기.. 빨래개고.. 밤에 남편이 먹어치운것 뒤정리에 설거지까지..
뭐 다 모든기계를 아침에 돌려요... 죽을거 같지만.. 밤보단 아침에 하는게 전.. 낮더라구요..
일 갔다오면 좀 더 깨끗한 집을 볼수도 있구요... 암튼..워킹맘들...화이팅입니다요~
답글
변지영
조금 늦게 나왔다간 차가 밀려서..
지각하게 되더라구용.
답글
스쿨홀릭
전.. 보꽁님의 큰 아이를 이해해요.. 아침마다 저도 눈 뜨기까지 저와의 전쟁을 벌인답니다..ㅜㅜ;;
전 보꽁님이 워낙 교육에 관심도 많으시고 좋은 자료가 많으셔서 워킹맘이 아니실 줄 알았었는데..
우선은 보꽁님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나 했구요..
워킹맘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고, 편견을 버려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네요.. ^^;;
이제 어느덧 금욜인데..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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