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이라는 방학이 끝나고 개학해서 직장으로 돌아갑니다...
당장 내일부터 7시 20분에 나가 7시 30분부터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는 두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미안함은 말도 못하고.....
이거 일하는게 맞는지......
늘 같은 질문이 저에게 날아옵니다....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일한지 벌써 4-5년이 되었는데도 아이들 걱정은 늘 같습니다....
아프지 않고,
용감하게 다녀주기만을 바래봅니다...
워킹맘 여러분 우리 같이 힘내요...
내일아침 눈물로 출근할것같아 무섭고..두려워요.....
아이들하고 오늘도 잘 보내고, 따듯한 마음 전하는 하루 보낼래요....
여러분도....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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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유아맘게시판에서 올려주신 글도 봤었는데...
너무 식상한 말이지만..
잠깐을 같이 있더라도 함께 하는 동안에 충분히 사랑을 표현해주신다면..
아마 아이들도 그 마음을 고스란히 느끼고 소망님에 대한 믿음이 있을 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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