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9-08-17 11:27
조회수 1,982
댓글 1
우리 아이들..역시나 아침이 되자 엄마,,,나도 지차철타고 갈래요..하면서 울어버립니다....
저도 같이 울고.....
울고 출근한 오늘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고...미안하고....맘이 아프네요....
스쿨홀릭
답글
스쿨홀릭
아이들이 아직 많이 어린가요??
소망님도 함께 눈물 흘리셨다면.. 다시 일을 시작하신 지 얼마 안되신 건가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ㅜ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