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남편이 야근입니다....
바쁜 일 때문에 팀전체가 야근이라 안들어오고...
새벽에 일어나 아이들 준비시키고 둘째부터 어린이집으로 보냈어요....
자는 아이 옷입혀 안아걸어가면서....
나 참....나쁜 엄마야...란 생각합니다...
어린이집앞에서 깨어난 아들...울고 난리난 모습보면서,
그래도 인사하고, 잘 놀다오라고 말했어요....
눈물이 있지만 아이 때문에 정말 많이 우는 절 발견합니다....
눈물 훔치고 다시 첫째 어린이집으로 걸어가면서,,,,
우리 아이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란 궁금증에 빠져봅니다.....
엄마는 일하지만 좋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할지........
일하고 오면 엄마는 힘들어 잠자기를 졿아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할지......
오늘도 생각하면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하여 작은 노력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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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영
저는 22개월 남아 하나에요. 아직 시부모님께서 봐주셔서 괜찮은데. 머잖아 저도 그렇겠지여..
차후 일을 관둬야 하나 고민도 되구여.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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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댓글보면서 행복하고 힘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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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노력하는 MOM..
그 자체가 전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노력조차도 하지 않는 MOM도 참 많은 세상이잖아요..
소망님께서 생각하고 느끼시는 모든 부분들을.. 표현하신다면.. 아이들은 그 마음을 전해받을 거에요..
오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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