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 인사 드리네요.
울 싱글(4세)이 코코몽 체험전 가자고 해서 알아보다가
할인쿠폰 받을려고 들어왔다 알게 되었네요.
싱글(4세) & 벙글(11개월) 둔 직장맘 이네요.
올라 온 글 읽어보니 맘이 넘 아프네요.
울 싱글이는 넘 어른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어린이집 가는 거 넘 좋아하고 일요일 저녁엔 친구들 보고 싶다면서 월요일 기다리네요.
동생도 얼마나 잘 돌봐 주는지 기특 할 뿐 이랍니다.
늦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요. 담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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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저희 둘째도 얼른 그런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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