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9-08-20 09:17
조회수 2,842
댓글 1
오늘도 아이는 울고 갑니다...
엄마따라 지하철타고 국수역까지 가고 싶다고...하면서.....
그래도 용기를 내고 우리 저녁에 만나자...하고 말했더니...울음이 조금 줄어들면서......잘 놀아...하고 나오는데...다시 울어버리네요....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길 오늘도 바라면서....
이 세상의 모든 워킹맘의 마음이 행복해지길 오늘도 바래봅니;다.....
아프지 말고...오늘도 건강하라고....아이들에게 말해주면서.....
스쿨홀릭
답글
스쿨홀릭
그래도..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커서 눈물을 보이지만 아이가 이해는 하는 것 같네요..
소망님께서 회사에 가셔야 하는 이유와
소망님도 회사에 가도 아이가 보고 싶다는 이야기.. 많이 해주시고.. 전화를 많이 해주셔서..
안정이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이왕이면 늘 비슷한 때에 전화해주시면 아이가 그 시간을 기다리면서 안정을 찾아갈 거에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