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9-08-22 07:24
조회수 3,459
댓글 2
왜 하필 쉬는날 단합대회인지...노르겠어요....
오늘까지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는 엄마들은 배려도 안해주는.... 생각이 들어 정말 싫어요....
아이들도 오늘도 가요?하고 첫째가 물어 미안함만 가득합니다...
제발 쉬는 날엔 모임 엇었으면....
비나 많이 오길 바래봅니다...
서울숲에서 단합대회하고,
점심먹고 강연있다고 하네요....
집에오면 5-6시일것같아요...
밥먹고 졸려서 어떻게 듣지요?
소망
답글
싱글벙글맘
소망
엄마도 이해해주고 양해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쵸?
답글
싱글벙글맘
울 회사도 곧 워크샵 간다고 하는데. 1박2일 이라고 하네요.
어찌해야 할찌 난감할 뿐이네요.
참석 해야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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