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에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질좋고 저렴한 제품을 자주 구입하는 편입니다. 한달 평균 20~25회 정도의 택배를 받고 있구요.
택배가 편한 점도 있지만, 가끔은 사생활 침해도 되고 편안하게 옷을 입고 있다가 택배원이 올 때는 옷도 갈아 입어야 할 때도 있구요.
그런데.. 이젠 더이상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어요.
새로 이사온 위브더스테이트.. 명품 주상 복합이라는 이름만큼.. 정말 편리한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더군요.
이지락커라고 택배도 대신 보내주고 대신 받아주고 택배 뿐만 아니라.. 집안에 다시 들어오지 않고 물건을 잠시 보관할 수도 있구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옷을 입고 있을때 택배가 오면 이지락커에 맡겨두라고 하고 아이들이나 남편이 집안에 들어올 때 갖다 달라고 부탁하면 된답니다~ㅎㅎㅎ
이지락커 사용법도 너무 간편하고 7살이 우리 아이도 딱 한번 보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구요.
다른 곳에 이사가서 이지락커 없으면 불편할 것 같아 이사가도 이지락커 있는 곳으로 가고 싶네요~ 외관도 너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서 우리 아파트의 품격을 더 높이구요.
너무 너무 편리하고 좋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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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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