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9-08-26 15:18
조회수 4,157
댓글 2
오랜만이네요....
오늘은 아이가 덜 울고 갔어요...
덜 운날은 정말 행복하네요...
어제는 친구가 울자 친구야, 울지말고 놀면서 나랑 엄마기다리자...고 하면서 친구를 안아주었다네요.....
어린아이들기리도 의자하는 아들 이야기를 들으니 기특하네요....
점점 성장하고 강하게 자라나길 오늘도 바라면서...
직장이라 짧게 글 씁니다....
소망
답글
스쿨홀릭
소망
감사드려요.....
답글
스쿨홀릭
이제야 글을 봤네요..ㅜㅜ;;
그런데..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니.. 기분이 좋은데요?? ^0^
오늘은 어땠나요?? 점차 나아지길... 홧팅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