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님..
오늘.. 여러 모로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겠네요...
아이가 지나치게 땡깡을 부리거나 심술(?)을 낸다면.. 관심을 받고 싶은 표현일 수 있습니다.
많이 많이 표현해주세요.. ^^
소망님께서 아이에 대한 마음을 많이 남겨주셨는데.. 이런 마음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결코 나쁜 엄마일 수는 없죠..
소망님께서 힘 내시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아이를 안아주세요..
아마 아이도.. 소망님의 마음을.. 곧.. 느낄 거에요..
오늘도 홧팅하세요~! ^^
사춘기맘
그렇던 녀석들 이제 커서 초등2.4학년 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답글
스쿨홀릭
오늘.. 여러 모로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겠네요...
아이가 지나치게 땡깡을 부리거나 심술(?)을 낸다면.. 관심을 받고 싶은 표현일 수 있습니다.
많이 많이 표현해주세요.. ^^
소망님께서 아이에 대한 마음을 많이 남겨주셨는데.. 이런 마음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결코 나쁜 엄마일 수는 없죠..
소망님께서 힘 내시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아이를 안아주세요..
아마 아이도.. 소망님의 마음을.. 곧.. 느낄 거에요..
오늘도 홧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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