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면서 신문에 어떤 워킹맘의 글을 보았어요....
동감되어 눈물이...왈칵....
월요일날....우리 아들이....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축구를 하는데 지나가던 다른 친구가 공에 맞았다고 그만하라면서 소리쳤답니다....
왜요? 선생님.....
전 모르고 했어요.....그리고 미안해...하고 사과도 했는데....라고 했는데....
얼른 나가서 다른 놀이해...라고 해서 아들이 속상해 울었답니다...
이렇게 울고 온 아이.......
집에와서는 말도 안하고 울기만하고.....
선생님께 물어보니 그런일 없다고
하면서.....
저희 아이보고 좀 성격이 욱...한다고 표현하는데......
참 할만도 없고...나없는 시간동안 기죽어 있지는 않나....걱정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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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어쩜 선생님이 이럴수가...
맘이 너무 안좋네요...
답글
소망
답글
양주맘
가뜩이나 눈에 보이면 다행일텐데..그렇지도 못하니 더 가슴이 아프시겠어요..
아이가 울기까지 했는데 설마 아무일 없었겠어요??..저까지 속이 다 상하네요;;
..에효;;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