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도 지났는데..
겨울이라는 분위기가 나지 않네요..
역시 오늘 오후도.. 날이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과 낙엽 밟으러.. 공원산책을 갔는데..
걷다보니.. 덥다는 느낌이 들더라고.. ...
예쁜 낙엽을 주우며.. 타이거월드를 지나가는데..
에공~ 뽀로로 체험전.. 가자고 애들이 졸라대고.. ..
겨우 달래서.. 호수공원 한 바퀴 돌고... ...
돌아왔네요.. 애들은 뽀로로라면..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정말 뽀로로가 인기있는 만화인게 실감이 나네요..ㅋㅋ







> 








통통맘
밖에는 낮에 날씨가 좋더라구요.
건물안에서 추어서 꼭꼭 웅크리고 있었어요.
답글
늘맘
그러게요. 날씨가 따뜻해서 봄날씨 같아요.
옷입기도 애매하네요.
저도 뽀로로 만화 좋아한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