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집에 가는게 맘 편한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아이들 본다는 기쁨에
좋네요 ㅋ 하지만 집에가도 일은 많다는게 문제겠죠~
둘째로 인해 첫째가 많이 질투가 나나봐요~
예전엔 말도 잘듣고 했는데 이젠 말도 안듣고 자주 투정을 부리는거보면~
자긴 왜 안사랑해주냐고 합니다
아무래도 둘째는 아직 애기라 많이 신경쓰고 봐줘야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서운했나봐요
항상 일하러 다니느라 미안한데~
그래서 낼 주말에는 63시티로 아이와 단둘이 나갔다올까합니다
가서 수족관도 보고 아트홀에서 하는 판타스틱 공연도 보고
맛있는밥도 먹고할려구요 ^^
아이가 벌써 좋아하더라구요~
아무튼 워킹맘들 화이팅입니다 ^^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 








미달이
저도 그런데요...ㅠㅠ
큰아이랑 오랫만에 오붓한 데이트 하고 오셨겠어요~
저도 큰아이랑 많이 놀아줘야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휴
답글
소진맘
답글
양주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