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망...
등록일 2009-11-02 08:42
조회수 2,909
댓글 2
오늘 아이들 준비만 해주고 출근했는데....
옷을 너무 얇게 준비해준건 아닌지...걱정이 되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저도 오면서 덜덜.....떨었는데......
아이들도 추울 것같아 걱정이네요...
직장다니니, 이런날 쉬게 해주지도 못하고......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아이들 안아주고 위로 해주고 싶어지네요.....
미달이
답글
스쿨홀릭
미달이
아이들 감기 조심 소망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
스쿨홀릭
잘 지내셨죠?? ㅎㅎ
정말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오늘은 귀가 떨어져나갈 것 같은 기분을 안고 출근했답니다..ㅜㅜ
신종플루가 기승인 요즘,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더 걱정스럽네요..
그래도 마음만큼은 따뜻한 하루를 보내세요~!
오늘도.. 홧팅홧팅~!!!!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