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제야 나만의 시간~~

글쓴이 서영맘

등록일 2009-11-23 22:43

조회수 2,938

댓글 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눈물을 줄줄 흘리는 우리 딸..

"왜 엄마는 이렇게 일찍 가는어야? 왜 나랑 놀아주는 시간이 없는거야." 하며 투정을 부렸다.

일주일중 가장 바쁜 월요일 인데 ~~~ 꾹꾹 참으며 달래고 원으로 보냈다.

출근길의 발걸음이 천근만근  .... 그것도 잠깐 내가 해야할 일들로 정신이 없이 보냈다.

저녁에 엄마를 맞아주는 우리딸 ^^ 앞니빠져 잇몸을 크게보이며 웃는데 기분이 좋았다.

~~~  지금까지 놀아주다 자고 있다.

이제 내시간인데 뭘 할까 생각했더니 졸립네요. 헉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