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보는 유아교육전.
아무래도 부스가 많으면 사람도 많고 정신없을 듯 싶어
지민씨 맡기고서 혼자서 갔습니다.
11시 즈음 도착했는데
역시나 사람 어마 어마 하더군요.
등록지 작성을 먼저 하고.
작성한 등록지를 들고
초청장으로 오신분 데스크로 가서
출입증을 받아 들어갔습니다.
필요한 부스 들어가 상담도 받고
필요한 책도 좀 사고 교구도 구경하고
오후에 공연 있어 후다닥 필요한 곳만 돌아봤는데도
2시간 반 정도 걸리더라구요.
첫날이라 사람이 많지 않을꺼라는 예상으로 일찍 서둘러 갔는데도
유모차에 아이 태워 오신분 . 아기띠로 업고 오신분 . 아이 손 잡고 오신분 등 정말 많으셨어요.
더불어 2시간 반여정도 있는 동안 미아방송 3번이나 들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아이 맡기시고 가셔서 필요한 교재나 교구 등 꼼꼼히 둘러보시고
상담 받으시고 구매하시면 좋으실 듯 싶어요.
전 주말에 김장 끝내고 혼자서 다시 오늘 구매 못한 거 구매하러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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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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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갔어요...낼 시간되면 꼭 가볼려고 하는데.....
친구말로는 작년보다 규모가 크고 좋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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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주말에 갈까 했는데 그리도 사람이 많다면 다시 고려해보려구요.
딱히 뭘 보고 살게 아니라 그냥 구경삼아 가보려구 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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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맘
저도 혼자 일요일날 가볼려구요. 항상 사람이 많고.그래서 아이들 데리고 가면 제대로 보질 못하거든요.
저도 책좀 보고 구매할것좀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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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아이들 어릴때는 두아이를 업고 손을 잡고 다녀오곤 했었는데 요즘은 잘 안가게 되네요.
갈때마다 넘쳐나는 사람들로 힘들기도 했고 흥겹기도 했었죠.
주말에 꼼꼼히 잘 살피셔서 좋은 물건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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