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직장에서 행사 준비로 퇴근을
늦게 했어요...
집에가니 9시고, 아이들은 배가 너무 고파
생라면을 먹고 냉바닥에 누워 자고 있네요....
얼마나 속이 상하던지.....
일직 와준다던 남편이 일이갑자기 생겨 오늘 출장을 가게 되어
그 준비로 못왔는데....
너무 밉더라구요....
오늘아침에 일찍 출장간 남편이...
미안하다며 메모를 주었네요....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한 직장맘입니다......
오늘은 집에 일찍기려구요...
오늘이 행사당일이라
빨리 끝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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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맘
오늘 일찍퇴근해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답글
즐탁누님
답글
미달이
생라면 먹고 찬 바닥에 자고 있는 아이들 모습에 얼마나 맘 아프셨을까...
이런땐 정말 주위에 봐줄수 있는 사람이 정말 그립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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