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는데, 어느새 1월 마지막주네요.
아까 막연히 달력보다가 깜짝놀랐어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신정은 사실 그냥 집에서 쉬기로했거든요
요즘 너무 바쁜게 감투는 아니지만 그래도 쉬어서 좀 살 것 같았는데
이제 구정준비를 좀 해야겠네요.
시간가는 줄도 모르다가, 주변에 보니까 사람들이
선물이 어쩌구 하길래 그런가 하고 지나쳤는데 지금 부랴부랴 알아보고있네요.
그냥 평소에도 선물은 쇼핑몰에서 사서 바로 그냥 보내드리고
갈때는 몸만 가거든요. (그게 아무래도 편하긴 하죠)
이번에는 그냥 CJ에서 하는..(뭐더라;) 무슨 설선물 그런거에서
똑같은거 사서 양쪽다 보내드렸어요.
그나저나.. 이제 한 2~3주 남았네요. 구정도.
다들 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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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리
cj오쇼핑에서 사과5kg에 만원인데 맛도 괜찮더라구요
몇세트 주문해놨어요~ 명절날 가까울수록 돈 나갈일만 생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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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작년 추석에도 연휴가 짧아서 양가 부모님들 못 찾아 뵈어서
신청때 시댁에 다녀왔답니다.
구정땐 친정에 갈꺼 같아요...저희는 양가에서 선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셔서...
차례비용겸 용돈겸해서 그냥 현금드릴려구요...
그게 제일 좋은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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