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개월된 아기를 둔 엄마이며, 전직 어린이집 교사랍니다.(영아,5세,6세,7세)
아기를 데리고 어린이집에 다닐까 하다가... 가정보육교사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얼마전까지 4개월된 아가 봤어요.)
14개월된 우리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기 불안하고 걱정도 되고...
이런 마음 모든 어머님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서로간에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담 갖지 마시구요 직접 오셔서 차한잔하며, 환경,분위기도 보시고 상담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의 신뢰형성의 기본이 되겠죠~ / 주말방문 가능)
위치는 강서구 화곡동 입니다~
희망 연령대는 신생아~10개월 입니다.
일단 한명만 볼꺼구요...상황 봐가며 천천히 한명더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이는 아이들끼리 엄마는 엄마들끼리 좋은 인연 됐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처 (010-3210-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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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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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한쩡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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