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논술 수상창작 - 27/ 행복동화 / 혼자 굴리기편을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이 초등생이다보니 초등논술을 대비하여 창작을 하나 들일까 말까 고민하다가 기초논술 수상창작을
보고 나서 논술에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과 교과과정하고 연계가 잘 되어져 있어 너무 마음에 들어
접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 학교 숙제나 시험문제들을 살펴보면 서술형 문제라든지 아이들의 생각이나 창의력, 상상력들를 요하는 것들이
많다보니 아이들에게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것이 고민하게 되었고 그 고민을 풀어 줄 수 있는것이 무엇보다 책이라는것과
수많은 책중에서도 아이들의 상상력, 창의력,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창작동화를 찾던중...
초등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인 기초논술 수상창작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기초논술 수상창작은 본문의 철학 내용과 기초 논술이 초등 교과와 깊이 연계된, 어린이들의 필독 도서로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본다면 좀더 아이들이 폭넓은 눈과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첫장을 펼지차 마자 눈에 띄는것은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랍니다.
어찌나 해맑게 웃고 있는지 정말 사랑스럽기까지 하네요... 쌍둥이 테일러와 타일러의 이야기
둘은 정말 많이 닮아있지만 형인 테일러가 뇌성마비를 앓고 있다는 사실만 다르답니다. 하지만
테일러는 자신이 아프다고 해서 자신의 꿈이라든지 자신이 하고자하는것에 포기하기 않고
다리 근육강화 운동은 물로 휠체어 타는 법을 배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었답니다.
이런 테일러의 모습을 보고서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떠한 생각을 할까요...?

테일러와 쌍둥이 동생 타일러는 아주 친합니다.
생김새도 똑같고요. 단 한가지 다른 점은
테일러가 뇌성마비를 앓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테일러는 휠 체어 쓰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휠 체어를 타면 보행기에 이지해서 갈 때보다
훨씬 빨리 학교에 갈 수 있지요.
타일러와 농구도 할 수 있고요.
이 이야기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한 친구의 이야기랍니다.^^
테일러는 자신에게 찾아온 병때문에 괴로워하거나 남을 탓하기에 앞서
밝은 모습으로 자신의 신체 일부분이 불편하다는것을 인정하고 생활이나 행동하는데
있어서 잠시 불편할 수는 있지만 자신이 얼마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책으로서 과연 아이들은 이책을 통해서 어떠한 생각들을 하고 있을지 궁금한것이
얼릉 아이들하고 이책을 읽고 난후..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고 싶네요...ㅋ
기초논술 수상창작을 접하다 보니 책을 읽고 난후 뒷면에 수록된 작품해설, 작품속 철학,
미리보는 논술, 생각펼치기등을 통해서 아이들의 폭넓은 사고능력이나 발표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어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논리적인 사고능력이나 창의력, 상상력에 발표능력까지 겸비할 수 있지 않을까
많이 기대가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폭넓은 지식, 사고력,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나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독서인 만큼 어떠한 책을 접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이 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도 좁아질 수도 있는
만큼 기초논술 수상창작을 통해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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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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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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