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남편이 자꾸 이상한짓을 해요..

글쓴이 꿀렁꿀렁

등록일 2010-04-14 20:28

조회수 3,90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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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면 머든지 들어주는 남편...

그런데 딱하나 절대 꺾지 않는 고집이 있는데

그것은 면도...

남편이 제작년 부터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게 너무 지저분하고 보기 싫어서 좀 깎으라 깎으라 잔소리르 하는데

절대 귀담아 듣지를 않더군요 ~

지저분한건 둘째치고 너무너무 어울리지가 안아요!!!

자기가 무슨 연예인인 줄 아나봐요-,,- 

그래서 혹시나 전기면도기 사주면 면도할까?

라는 기대로 브라운면도기를 선물 해줬는데 이게 웬걸...

그걸 로 오히려 수염관리가 편해진것 같더군요 ㅡ,,ㅡ

아무튼 남편 수염 좀 깎게 할 수 있는 방법좀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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