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집안일만 하다가 다시 일을 시작했어요!!
일이랑 집안일이랑 두가지를 다하려고 하니깐 너무 힘이 드네요...ㅜ ㅜ
반찬만드는것도 일이고....
그래서 남편에게 힘들다고 하소연을 했더니..
남편이 어디서 김혜자의정성찬을 사왔어요!!
무슨 반찬을 사왔냐며 화를 냈지만....
뭐!! 사와서 먹었는데...
맛도 깔끔하고 잘 만들었더라고요...
남편도 아이들도 잘 먹어서...
남편과 상의한 끝에 반찬은 가끔이렇게 사먹기로 했어요!!
입맛까다로운 남편의 입맛에 맞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김혜자의정성찬덕분에 조금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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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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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가끔 어쩔수 없이 반찬을 구매할때도 있을수 있죠.
사람몸도 쉬면서 컨트롤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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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새맘
넘 힘들땐 반찬거리를 사먹곤 하는데... 가끔은 좋더라구요...
힘들때 사먹고 하세요.. 몸아프면 나만 손해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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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힘들 아내분을 위해서 밑반찬까지 사오시고...
사서 먹는 반찬...좀 그렇지만...
정말로 힘들땐 가끔 사먹어도 좋겠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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