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만에 다시 일을 하려고 하니깐... 너무 힘들어요~~
아줌마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처럼 보이기 싫어서 나름 노력하는데...
그래서 티타임같은것도 참여하고... 나름의 노력을 하니깐...
회사사람들도 저를 마냥 아줌마처럼 보지 않고 언니정도로 봐주고 있는거 같아요!!!ㅋㅋㅋ
제가 항상 껌을 갖고 다니는데...
어느날은 내츄럴치클이라는 껌을 갖고 갔더니...
특히, 여직원들이 언니 이껌도 아냐면서 완전 놀라더라고요..
진짜 신세대라면서.... 신기해 했어요!!!!
내츄럴치클껌 때문에 신세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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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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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줌마라고 해서 뒤쳐지면 안되요...
멋쟁이가 될수 있니 같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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