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크고 해서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직장도 집에서 꽤 멀어 출퇴근 하기도 힘들고...
직장일도 하랴 집안일도 하랴 너무 힘들어 하니깐....
애 아빠가 차를 사서 다니는 건 어떻냐고 하더라고요~
너무 힘들어서 못이기는 척 차를 사기로 했어요~
모아둔 돈이랑 자동차 대출을 받아서 사기로 했는데...
대출은 남편이 알아본 ****에서 대출을 받기로 했어요~
남편말로는 금리도 낮고 수수료도 없어서 싸게 자동차를 살 수 있다고 해서요~
차를 사면 좀 편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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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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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것먼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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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남편분의 사랑이 전해지네요. 많이 편해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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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다만 대출 받을때는 신중하게 받으세요 변동 금리인지 고정 금리인지 말이죠.
요새는 금리변동이 심해서 이자가 많이 올랐답니다. 차라리 현금 능력이 되시면
대출보다는 현금으로 바로 사시는게 이자때문에 고생하는것보다는 훨씬 낳을겁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게 이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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