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옵니다...
여름이고 아이들은 벌써 1학년과 5살이네요....
올해도 빨리지나가는것이아쉽기만합니다...
아이들...안전하게 지내준것...너무 고마워요....
다음주에는 아이들하고 도시락 준비해서 한강으로 놀러가려합니다...
남편은 바빠서 빼고 저희 셋만요...
행복한 시간 보내고,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표현할래요...
출근하면 일학년 아들...혼자 집에있다가 학교가는것,,,보면 늘 마음이아픈데.....위로해주고 싶네요...
같이 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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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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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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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다음주 맛있는 도시락에 즐거운 나들이 다녀오세요~
위킹맘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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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엄마가 챙겨서 보내주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맘 아드님이 잘 이해해줄거예요...
시간이 나시면 힘들어도 많이 놀아주세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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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유니
방학동안 주말에라도 가까운 곳으로 많이 데리고 다닐 생각이랍니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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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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