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는 아이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은 다 알더라구요.
일단 점차로 얼굴보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집이 근처시면 한시간 두시간 네시간... 이렇게 늘려보시구요.
둘째로는 운다고 엄마가 안고 있는게 아니라 잠깐씩이라도 친정엄마에게 안기세요.
첨엔 울어도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아이도 느낄거예요.
한번 볼 때 기본 다섯번은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처음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도록 하세요. 갓난 아이라면 우유줄 때 친정엄마가 주도록 하시구요. 목욕을 좋아하는 아이는 목욕할 때 참여할 수 있게 시간을 조정하시구요. 그렇게 하나씩 활동을 늘리시면 금방 낯이 익을 거예요.
저도 딸래미 세달 될때 회사 복직했었어요. 그땐 이 조그만 아이를 어찌 떼어놓을까 했었는데...^^ 제 생각보단 아이가 훨씬 강하더라구요. 그러니 하은맘님도 홧팅하세여.
하니맘
일단 점차로 얼굴보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집이 근처시면 한시간 두시간 네시간... 이렇게 늘려보시구요.
둘째로는 운다고 엄마가 안고 있는게 아니라 잠깐씩이라도 친정엄마에게 안기세요.
첨엔 울어도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아이도 느낄거예요.
한번 볼 때 기본 다섯번은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처음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도록 하세요. 갓난 아이라면 우유줄 때 친정엄마가 주도록 하시구요. 목욕을 좋아하는 아이는 목욕할 때 참여할 수 있게 시간을 조정하시구요. 그렇게 하나씩 활동을 늘리시면 금방 낯이 익을 거예요.
저도 딸래미 세달 될때 회사 복직했었어요. 그땐 이 조그만 아이를 어찌 떼어놓을까 했었는데...^^ 제 생각보단 아이가 훨씬 강하더라구요. 그러니 하은맘님도 홧팅하세여.
답글
미키짱
자주 얼굴을 보는 방법밖에는 없답니다.
답글
불한당맘
한달뒤에 아이를 두고 복직하시려니 힘드시겠어요..기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