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신문입니다.....
음...저희 가족을 일단 1장에서 신고하구요....^^*
아이들과 남편의 특징을 기록해 주었답니다....^^*
1장당 사이즈는 복사지 사이즈라 7-8장을 만들면
전지 사이즈가 꽉 차서 선생님 눈에 아주 잘 뛴답니다..
5월에 나의 소망이라는
신문도 이런 형식으로 만들어 갔는데 아이에게
선생님께서 최고라며 많은 칭찬을 하신모양입니다...
여기서 팁......^^*
중간에 보시면
말풍선이 있죠?
이런 부분은
아이들이 직접 기록하게 하는 것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편집하고 함께 아이디어를 내지만
아이들의 글씨는 꼭 들어가야 한다는게
저의 기본 신념이라서요...^^*
어찌보면 아주 멋지지지만 누구나 할수있는 것이랍니다...
이제 부터 절 따라 해보세요..
1. PPT를 이용한다.
2.프린터를 할 때에는
원사이즈 라벨지를 이용하여
풀바름의 부담을 던다.
3.아이등의 글이 들어가도록
말풍선을 반드시 첨가한다.
워킹맘이지만 방학 숙제는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다음 자료들도 기대해 주세요....^^*
....^^*
남편의 휴가 기간이 짧아 멀리 못간
아이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한강수영장도 갔어요...
...
라스트입니다...
일하는 아빠, 엄ㅁ이기에...
이 부분은 꼭 넣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아이들 개인적으로도
이부분은 평가의 개념으로 아주 중요하죠...
활동을 하고 난 후에 평가가 없으면
자기 주도적인 학습과 계속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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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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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모네
좋은 정보에요 저도 따라하고 싶어요 다음에 기회있을때 이방법 꼭 써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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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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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일하시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이렇게 하라고 해도 못하겠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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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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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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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선명하진 않지만.. 소망님 사진과의 첫 만남이네요~ ㅎㅎ
아이들과 정말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고.. 또 이렇게 마무리 해주시니.. 최고!! ^^
다음 편도.. 기대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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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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