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합니다.

글쓴이 꽁민맘

등록일 2010-08-21 01:24

조회수 2,6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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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12개월을 지난 딸을 둔 워킹맘입니다.

현재 시어머니께서 월요일과 수요일 2틀 봐주시고 계시는데요..

다행이 개인사업을 하는터라..

그런데 2틀을 봐주시는것으로는 일을 할수가 없어요

이과정에서 아래 시누이가 절 미워하고 이제는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안받아줍니다.

사업은 점점 어려워지고..

차라리 분가를 하게 해주시면 좋을텐데..

오빠가 첫째라 분가도 안해주시구요

주변 친구들은 어린이집 보내라는데요..

솔직히 결혼을 하면서 남편을 따라 동네를 옮긴거예요

근데 제가 사는이곳이 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말 아기를 믿고 맡길수가 없는 동네예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을 접어야 하나요?

정말 울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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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이후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추천부탁드려요.

애기가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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