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정말 몇주만에 주말을 집에서 보냈는지 몰라요..
계속 김장이다 집안 행사에.. 아무튼.. 오랜만에 주말저녁 집에서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답니다..
1박2일 보는데..김종민이 간곳 있잖아요..저도 중간부터 보긴 했는데..
갑자기 아이가..엄마 우리도 저기 가자!! 저기 책에서 나온데 맞지??하더라구요..
어? 보니깐..문무왕의 수중묘가 있는..그곳이였어요..
근데 생각해 보니 김종민이 간곳은 울산인데.. 책에서 본건 경주였는데...뭐지? 하는 생각..
아이가 역사똑똑 삼국유사에 나온 용이되어 나라를 지킨 문무왕 편을 갖고 오더라구요..
순간 뭐지 ? 하면서 아무래도 잘못 소개 하신듯..
그런데 저도 처음 알았네요.. 수중릉이 울산과 경주 두곳에 있다는 사실은
울산 대왕암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곳으로 신라문무대왕비가 죽어서 문무왕처럼 동해의 호국용이 되어 이 바다에 잠겼다는 전설이 있는 곳과 사적 158호인 경주 대왕암(문무대왕수중릉)이 있다는것을요..
바로 아이랑 인터넷 뒤져서 알아냈답니다..
그래도 책을 읽어서인지 이렇게 찾을수가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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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하늘
울 아들은 알고 있는지 물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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