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이라 애들 간식 해주는것도 일이네요 일^^;;
어제는 작은아이가 호떡이 먹고싶다고 하길래 나가서 사다줄까 하다가
이왕이면 손수 만들어주는게 좋겟다 싶어서 마트에 가서 호떡믹스를 사왔습니다.
청정원 리올 호떡믹스를 샀는데 친환경 우리밀로 만들었다고 크게 강조를 해놨더라구요.
요즘 이런 호떡 믹스는 발효할 필요도 없이
물만 붓은담에 바로 후라이팬에 구울 수 있어 참 편리했습니다^^
애들이 학원갔다와서 손도 안씻고 하나씨 베어물더니 맛있다고 엄청 좋아했어요.
이번엔 저 혼자 만들었지만 담번엔 애들이랑 같이 만들어보려구요~
신기해 하면서 엄청 좋아할것 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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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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