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오늘 출근전에 딸아이 한테 "유치원 왜 안가니?" 하고 묻더군요..
보통 아이들 그러면 토요일은 원래 안가는거야 할텐데..
저희 딸은
눈을 비비면서...." 매일 가는데 토요일까지 가면 힘들어서 토요일은 안가는거야.".. 하더라고요..
ㅎㅎㅎㅎㅎ
녀석~~ 자다 일어나서 하는 말이 너무 기특 하네요..
유치원 매일 가는것이 힘들었는지~~ ㅎㅎㅎㅎ
여하튼 오빠 학교 보내고 아빠 회사 보내고 딸과 함께 있는 시간 행복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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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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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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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귀여워라...ㅋㅋ
나름 유치원가는게 힘들었나봐요..
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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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아이가 참 똑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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